현대차 아산공장 © News1현대차는 아산공장의 자동차 생산을 오는 12일까지 중단한다고 8일 공시했다. 생산 재개 예정일은 15일이다.
이번 생산 중단은 반도체 부족으로 인한 것은 아니며, 쏘나타 판매 부진이 원인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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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제 쏘나타는 지난해 판매량이 6만7440대에 그쳤다. 10만대를 팔았던 2019년보다 32.6% 감소한 수치다. 현대차 관계자는 “물량 조절 차원에서 가동을 일시 중단한다”며 “탄력적으로 생산 일정을 조정하는 것”이라고 말했다.
(서울=뉴스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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